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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친코 1~3화 결말 줄거리 후기 정보 Pachinko 2022 애플 드라마 윤여정 이민호 김민하 2022.04.08 / 조회수: 2988


 

▣ 애플 드라마 파친코 (Pachinko) 일제 강점기 줄거리

 

일제 강점기의 부산 영도,

 

하숙집을 운영하는 양진과 언청이 남편은 간절히 원하던 딸을 낳고 '선자'라 이름 짓는다.





일제에 대한 울분을 토하던 하숙집 어부가 일본 순사에게 폭행당한 후,

 

선자를 지켜주기로 맹세하던 아빠가 세상을 떠난다.





9년 후, 자수성가한 잘생긴 생선 중개상 한수가 영도 부두에 나타난다.





어느 날, 한수가 일본 불량배들에게 희롱을 당하던 선자를 구해준다.

 

그 후 서로에게 끌리던 선자와 한수는 뜨거운 사랑을 나눈다.





그리고 임신한 선자는 한수가 결혼할 수 없는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평양 출신 목사 이삭이 선자의 하숙집에 도착해 쓰러진다.

 

양진의 정성스러운 간호로 깨어난 이삭은 

 

엄마에게 임신 사실을 털어놓는 선자의 이야기를 엿듣게 된다.







이삭은 선자에게 태어날 아기를 입양 보내라고 제안하지만 

 

선자는 아빠처럼 자신의 아이를 사랑으로 키울 거라고 이야기한다.

 

그 모습을 본 이삭은 선자에게 오사카로 함께 가자고 말하는데...





▣ 파친코 감독 및 배우, 제목 의미

 

애플 드라마 파친코는 <콜럼버스 2017>로 데뷔한 코고나다 감독(1~4화)과

 

<푸른 호수 2021>를 연출한 저스틴 전 감독(5~8화)의 작품이다.

 



 

<미나리 2020>의 윤여정이 노년의 선자를,

 

<콜 2020>의 김민하가 10대의 선자를,

 

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 2020>의 이민호가 한수를,

 

라이브 공연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2018>의 진하가 솔로몬을 연기한다.






영화 원제 파친코(Pachinko)는 '(일본식) 도박 기기'를 뜻한다.

 

드라마 파친코는 사회적 인식이 좋지 못한 파친코처럼,

 

사회적 멸시와 차별을 받는 한인 가족 4대의 시련과 아픔, 희망과 삶의 의지를 이야기한다.





▣ 파친코 1989년 줄거리와 후기, 정보 

 

1989년 뉴욕, 뛰어난 성과에도 승진에서 탈락한 솔로몬은

 

토지 거래 성사를 조건으로 부사장 승진과 연봉 인상을 요구한다.





일본 오사카의 집으로 돌아온 솔로몬은 

 

파친코 '뉴 그랜드 베가스'를 운영 중인 아빠 모자수와 할머니 선자와 재회한다.

 

그리고 시플리 도쿄 지점으로 부임한 솔로몬은

 

지점장 톰, 토지 매수 담당자 나오미 등과 인사를 나눈다.






그리고 재일 한국인 한금자를 찾아가 토지 대가로 10억 엔을 제안하지만 거절당한다.


선자의 시누이가 사망하고 솔로몬이 좋아하던 하나의 전화가 걸려온다.

 

그 후 솔로몬은 할머니 선자의 도움으로 한금자와의 토지 거래 계약을 성사시킨다.







선자가 고향을 그리워하던 시누와 함께 한국으로 가고 싶다고 모자수에게 말하며 파친코는 끝난다.

 

"지나간 과거의 일인데 잊어버리면 안 되나"라고 묻는 톰의 대사처럼

 

미래를 위해 일본과 무조건적으로 협력하자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가족을 무참히 해친 사람이 반성도 사죄도 하지 않는데 

 

그 사람을 용서하고 웃으며 함께 가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인 것일까?






이민진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소설을 각색한

파친코(Pachinko)는

 

3.25일 1~3화 공개 이후

매주 금요일 한편씩 공개되는

총 8부작의 대하 드라마로,

 

양진, 선자, 모자수, 솔로몬 

4대에 걸친 한인 가족의 

시련과 아픔, 끔과 희망을 

감성적이고 사실적으로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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